
마트를 돌다 보면 한 번쯤은 눈에 띄는 빨간 패키지, 바로 피코크 마라탕이에요.
예전엔 마라탕을 먹으려면 꼭 전문점을 찾아가야 했지만,
이제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밀키트 제품이 정말 다양해졌죠.
저는 평소 마라의 향과 얼얼한 매운맛을 좋아하지만,
너무 자극적인 맛은 부담스러워서 늘 고민이었어요.
그래서 오늘은 “피코크 마라탕은 과연 집에서도 제대로 된 마라의 풍미를 살릴 수 있을까?”라는 호기심으로 직접 끓여봤어요.
마트에서 장을 보던 중 우연히 발견한 피코크 신제품 중 하나라 더욱 기대되더라고요.
이 마라탕 이름이 고기듬뿍 마라탕이잖아여! 고기가 진짜 많아서 가성비가 너무 좋아요!
제품명: 피코크 마라탕
구입처: 이마트 노브랜드 매장
가격: 약 16,800원 (할인률마다 상이)
중량: 985g
구성: 마라탕 소스, 채소믹스, 우삼겹, 두부피, 숙주, 납작당면, 팽이버섯, 뉴진면, 푸주, 목이버섯
※ 본 포스트에는 애드픽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 구매 시 작성자에게 소정의 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습니다.

포장 안에는 재료가 깔끔하게 나뉘어 들어 있어서 조리할 때 편했어요.
특히 소스가 진하게 농축되어 있어 “국물 맛이 진하겠다”는 기대감이 들었어요.
조리 방법은 아주간단했어요.10분정도면 충분합니다!!!!!
1.팽이버섯 밑동만 제거하고, 야채들을 씻어 준비합니다.
2. 냄비에 물 800ml와 함께 납작당면,푸주,목이버섯 을 넣고 중불에 먼저 끓이기
3. 나머지 재료 모두 투입(산초풍미유 제외) 강한불에서 5분 !
4. 산초풍미유 두르기~
끓는 동안에 퍼지는 향이 꽤 진하고, 마라 특유의 화한 향이 확 올라오더라고요.
식탁에 두면 “이게 집에서 끓인 거 맞아?” 싶을 정도로 향이 마라마라해요 !
마라탕 배달 시켜먹을필요가 없다!!!
저는 벌써 재구매만 N번째!!!!!
정말 맛있게 잘먹고 있어요 !
소스의 베이스가 생각보다 잘 잡혀 있어서 국물 맛이 깊었고,
매운맛은 산초풍미유로 조절이 가능하기때문에, 마라 초보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정도입니다.
다만 물 800ml만 넣으면, 좀 짤수 있어서 저는 항상 소스넣고 물 200ml 더 추가해요 ! (꿀팁)
물을 100ml 정도 더 추가했더니 훨씬 깔끔했어요.
양도 넉넉해서 저희집은 항상 두끼 (2인 기준) 식사로 충분하더라고요.
바쁜 날, 외출하기 귀찮을 때 한 팩 꺼내 끓이면 훌륭한 한 끼가 되더라고요.
특히 날이 쌀쌀해지는 요즘, 국물 생각날 때 딱이에요.
5점만점에5점입니다.
오늘 리뷰한 피코크 마라탕은
대부분 대형마트나 온라인몰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어요 🛒
저는 SSG에서 구매했어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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